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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8월 23일

    幽幽京郊

    最近一段时间东奔西跑的,来来回回的,早出完归的,这里有几天没更新了.每天回来就是看看大家的留言,回复一下,就迫不及待的去蒙头睡了.
     
    这些天跑去北京周边,也算是小游玩一圈吧.
     
    离开城市的喧嚣,走进山区,那一刹那的感觉妙不可言.初入平谷,打开车窗,草泥的味道扑鼻,新鲜自然.公路两边的绿化带郁郁葱葱,丝毫没有夏末的感觉.
     
    入山,弃车而行,逆水而上.潺潺流水,似靡靡之音,耳旁掠过.青山绿水,蓝天白云,山川之间,雄峰之巅.一路欢歌,道不清层林尽染.
     
    山谷里凉凉的风,清清的水,浸润着每寸肌肤.与自然肌肤相亲.
     
    京郊的山,与城区附近的山不同,更安逸静谧.更张显自然的鬼斧神工.清凉台,料峭崖,大声呼喊,层层叠叠,几目相望,心有灵犀.
     
    夜里,更是凉风袭来,丝丝虫鸣.早起,看旭日,照农家袅袅炊烟.
     
    山,神秘,我景仰.一座小小的山包,却包罗万象.亿万年的石笋,地下暗河,见证沧桑.冷光下,那么幽静而有生气.
     
    置身地下,仿佛穿梭于悠悠岁月.融入其中.
     
    如此之行,乐此不疲.
     

    댓글 (22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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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頭髮亂暸 님이 남긴 글:
    语文比我学的好!!
    赞!!
    8월 3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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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頭髮亂暸 님이 남긴 글:
    语文比我学的好!!
    赞!!
    8월 3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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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♡箫竹枫枫♡ 님이 남긴 글:
    你的文笔很好啊~~
    小女佩服!此篇算是美文了哟!
    加油加油!作个链接ING~~~~
    8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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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爱上提拉米苏 님이 남긴 글:
    嘻嘻,回访一下~
    8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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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芯シ雪 님이 남긴 글:
    看看!呵。。。。。呵。。。。。。
    8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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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百分百fly 님이 남긴 글:
    看到你的文章想起几句歌词
    “让我们红尘做伴活的萧萧洒洒
    掣马蹦腾共享人世繁华
    对酒当歌唱出心中喜悦
    轰轰烈烈把握青春年华”
    美和活力都需要发现!
    8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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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reporter_zz 님이 남긴 글:
    回访,不错:)
    8월 2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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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Cash_jin 님이 남긴 글:
    山水田园,诗情画意,只有身在其中,方可体会.
    8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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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ChangedCCTV-25 님이 남긴 글:
    京郊 山谷里凉凉的风,清清的水,浸润着每寸肌肤.与自然肌肤相亲.
    向往啊.........
    不过每次都是时间匆匆啊 ~ 我希望以后也可以去玩玩
    8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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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G-阿修罗 님이 남긴 글:
    居然这儿碰见个北京朝阳的,我住劲松啊~^^
    8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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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Stacyツ梅子 님이 남긴 글:
    写的不错啊..我啊只能每天不停的工作..啥时候能有这闲情呢??等待ING...
    8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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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Cash_jin 님이 남긴 글:
    后来,才明白,吃喝玩乐,真的很爽快.
    嗬嗬.
    8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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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莫非 님이 남긴 글:
    很喜欢你所写的呀。。。感觉把一些深埋心底的回忆又一并带出来了。。
    到底是性情中人啊呵呵,我今天又听起孟庭伟的歌,发现确实是与这个时代有距离了。。。但是每次听都有一种太熟悉的感觉,仍然会触动心灵。。
    仍然听beyond的歌,觉得其中有一种岁月的沧桑和年少的叛逆,呵呵。
    我下次再来拜访。。
    8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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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带病滴蝎 님이 남긴 글:
    就没一天更新么...呵呵.还没想要写什么东西.去吃饭了.88
    8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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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巧克力 님이 남긴 글:
    我喜欢登山~
    和同伴一起大嚼着巧克力
    相互鼓励着到山顶
    一路欢笑,一路汗水,一路风情~
    呵呵,可能只是给一个自己可以吃巧克力的理由
    8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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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☆shania☆ 님이 남긴 글:
    文笔很好哦~!踩踩
    8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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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蛋白质小分子oO 님이 남긴 글:
    佩服!
    8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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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宝贝 님이 남긴 글:
    雷子还是这么能白话阿~
    8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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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Forever_dinosaur 님이 남긴 글:
    厉害哈!~
    我从来最怕的就是写作文……
    啥时候我滴作文也能写成这样哈?
    8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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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carol勿雷同 님이 남긴 글:
    跃然纸上
    8월 2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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